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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차 검출 방식 개념도
자동 초점(自動焦點)은 특정 물체(피사체)에 초점이 자동으로 맞춰지도록
하는 광학 시스템(카메라)의 기능이다. 현재 시판 중인 대부분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들은 TTL 대비 검출 방식을 사용한다.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별도의 자동 초점 센서를 가지고 있지 않고, 영상 CCD/CMOS
이미지 센서를 통해 얻어진 영상의 대비를 분석하여 초점을 맞춘다. 현재
시판 중인 대부분의 필름 SLR 카메라 및 디지털 SLR 카메라들 은 TTL
위상차 검출 방식을 사용한다. 자동 초점은 보통 수동 초점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현재 시판 중인 많은 카메라는 프레임(화면) 상에 여러 개의
자동 초점 포인트를 가지고 있으며, 자동으로 피사체를 감지하여 초점을
맞춘다.
자동 초점 방식은 크게 ‘능동적 시스템’과 ‘수동적 시스템’으로
나누어진다. 능동적 시스템은 거리 측정을 위해 카메라가 초음파나
적외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능동적’이라고 불린다. 수동적 시스템은
물체로부터 자연적으로 반사된 빛을 이용하여 초점을 맞춘다. 두 시스템
모두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갖고 있다.
9월 16일, 대한민국 최초의 경전철로 계획되어 있었던 부산-김해경전철이
여러번의 연기 끝에 개통하였다.
# 9월 13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플로레스 교외에서
버스와 기차 간 충돌로 최소 11명이 숨지고 212명 이상이 부상했다.
9월 13일, 2011년 US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에서 노바크 조코비치가 남자
단식 경기에서 우승하고, 서맨사 스토서가 여자 단식 경기에서 우승하였다.
능동형 유기 발광 다이오드(AMOLED)(사진)의 정식 발음은 아몰레드가 아닌
에이엠올레드였습니다. 삼성이 이 다이오드를 탑재한 휴대폰을 광고하면서
아몰레드라는 발음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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